제이드의 일기+프테 이대로 좋은가에 대한 티타임

by 제이드의피아노 on Apr 2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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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프리스톤테일 전체를 책임지고 있는 퓨리서버 제이드입니다

꽃가루가 온 천지를 뒤덮고 있네요 비가 한바탕 오긴 와야하는데 말이죠

특히 깔끔함이 생명인 서비스직 자영업자분들 청소하시느라 고생하십니다

 

명함이 있을때 또 다른 명함을 준비하라

공장관리팀 대리 정영철 본사와의 성격차이로 사직합니다

그때 당시 회사 사장님의 말씀 : 정대리 회사 업무에 머리가 아프지? 밖에는(사회) 지옥이야

개그맨 서경석이 군복무 시절 중대장님의 말씀 : 군대는 전쟁을 준비하는 곳이고 사회는 전쟁을 하는곳이다

삼성 탈레스 과장으로 근무중인 사촌형의 말 : 영철아 딴거 하지말고 시간나면 영어공부 무조건 해 알겠지?

 

가끔 회사에 미국 FDA 여자분들이 둘러보러 왔었는데 나만 통역없이 샬라샬라 해보이고 싶어서 한때는 영어도 입문하긴 했었다 그러나 실제는 각종팀장들 공장장 부장급분들이 점수딸라고 어미새가 둥지에 새끼들에게 먹이 물어오면 새끼들이 서로 먹겠다고 난리나는것처럼 나한테는 기회조차 오지 않았다 그래도 배워 놓으면 언젠가는 써먹겠지!? 이제와 위에 각종 조언들이 떠오르면 뭐하나 다 자업자득 내 책임이다 그때는 천만 자영업자분들이 이렇게 힘들줄 몰랐다 안좋은일은 동시에 터진다고 코로나까지 왔으니 말이다 돈만 모을줄 알았던 우물안의 개구리가 극한의 스트레스로 퇴사후 몸이나 정신적으로도 완벽한 컨디션을 회복했을땐 통장엔 텅텅빈 텅장으로 변해가고 있었다 물론 어떻해서든 2011년 전역때부터 월 200씩 저금하여 주머니에 돈이 없을뿐 각종 은행에는 VIP대접을 받는중이다 시골 고향에서는 나름 또래들에 비해서 바른생활 친구로 속해있다 지속적인 코로나 여파로 [지금하는일 말고도] 무언가를 했으면 좋겠는데 소심해서 생각이 많아진다 그래도 존버가 답이 아니었기에 회사 나온것을 후회하진 않는다 당장은 어머니의 무릎이 좋지 않으셔서 조선팔도에 잘한다는 의사 선생님들을 만나볼 계획이다

 

오후에 통관 허가가 끝난 원재료들이 온다고 했는데 아직 무소식중 프테 게시판에 제이드 도착!

아침에는 통계청 이모님 인터넷으로 했지만 더 상세히 알고 싶으셨는지 다시 찾아오셨다 잘나갈때야 이것저것 대답잘하지 계절별로 찾아오시니 부담스럽다 점심때 시청인가 보건소에서 직원들이 우르르 왔다 지난 주말에 확진자가 어머니 가게에 옥수수를 샀다고 하여 빨리 보건소에 어머니 모시고 코로나 검사하러 가야된단다 참 다채로운하루다 점심이 끝나자마자 1시에 도착했는데 보건소에는 사람들이 대략한 200명쯤 되어 보인다 어머니 앞에는 50명 검사는 1분이면 끝나는데 간혹 애기들이 울거나 땡깡피워서 시간이 조금더 걸린다 확진 지금까지 안걸렸으니 난 괜찮을꺼야 하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을듯 여전히 방심은 금물인 시기

 

요새 프테가 재미 없는지 내가 좋아했던 나를 좋아했던 그녀들이 하나둘씩 결혼해서일까 며칠전에는 옛날에 편지도 주고 받던 여자애도 길에서 스쳐 지나간다 마스크를 썼지만 단번에 난 알아봤다 화려하지 않지만 수수한 아름다움을 지녀서 좋은 추억으로 남겨져있다 예전에 열심히 학원 다닌다 했는데 그새 성공해서 캔들 공방 차렸나보다

오늘 어머니가 부탁한거 까먹고 안들고 왔는데 하시는 말씀이 길가는 색시들 쳐다봤나? 왠일로 까먹었대? 엄마는 무슨 내 앞가림도 못하는데 여자는 무슨 서로 웃어 넘긴다 확실히 요새 생각이 많다

 

자 이제부터 마상 혼날 시간이죠?

그냥 궁금했던거 심연의 바다 심해의 신전 불의 심장 수정 둥지 나름 산전수전을 겪으신 분들만 갈수있는 곳이지요

바다 신전 둥지 뒷글자만 얘기하는데 심장만 왜 불심 앞뒷말 조합한걸까!?

 

마상에는 끝없는 의혹이 있죠 얼마전부터 느낀 3가지만 나열해 봅니다

와이번크리스탈 - 100제 어두운 녹색을 띄고있는 크리스탈 지금까지 100개는 사용한거 같은데 열때마다 아처의 원혼 등장 캐시샵 소개에도 몬스터별 25% 출현 확률이라는데 한날은 너무나 의심이 되어 10개를 풀어봄 6마리 아처의 원혼 3마리 나즈 1마리 고르곤 맨끝에 고르곤이 등장 사람 간보는듯!? 제 생각에는 아처의 원혼이 4~50% 나즈가 30% 템플가드랑 고르곤이 10~15%쯤 된다고 보여집니다 네이버에 제비뽑기를 해도 저렇게 속보이게 걸리진 않던데 말이죠

 

코스튬 30일짜리 걸릴 확률 - 5%라는데 이거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뱀파이어 코스튬을 지금까지 20개는 깠거든요 딱 한번 30일짜리 걸렸네요 확률공개도 얼마전 넥슨 사건이후 어떤님께서 공개해라 요청해서 수정에 나선듯 보여집니다 결론은 20개 정도는 까봐야 답이 나온다!

 

알디라 - 출현 확률과 저녁 6시 8시 왜이렇게 쎄지나? [아니 캐릭을 정교하게 잘 때림]

신전이상은 위치로드나 나뚜버프가 없이하는 솔플로 할경우 너무나 피곤하기에 바다정도만 사냥합니다 사냥중에 알디라 팔이 왜 4개지? 아차하는 순간 쌍젠! 딴데 보거나 졸릴경우 바로 사망위험이죠 부활을 소모하여 매출을 올려야 하므로 이해합니다 그러나 알디라가 뜰 확률 7분에 1이죠 근데 제가 무슨 죄를 지었는지 6번 연속은 심한걸로 보이네용 4번째부터 이야 감탄이 나오더니 6연속 알디라 떴을때 당혹스러움 캐릭한테 표적이 되었다고 밖에는 말이 안되는 확률 117649분에 1 기분탓이라고 하기에는 무언가가 있다! 퇴근시간 버닝시간때면 더더욱 몹이 날카로워지죠 메카가 왠 엄살이냐 그런게 아니라 그냥 찜찜한 생각이 듭니다 바빠서 당장 3가지만 떠오르는데 바른정치 바른운영을 하면 감동하여 짠돌이 제이드의 지갑도 열릴텐데 말이죠 투명한 운영해서 부자됩시당

 

마지막으로 바다의 꽃게신이여 용왕님 제이드에게 정수 돋보기를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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