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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제이드의피아노 on Aug 0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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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게시판에 글을 적어봅니다~

일기처럼 적어볼께용 이전 시리즈는 검색창에 제이드 검색!

 

한동안 프테는 잠시 덮어두고 가장 중요한 어머니의 무릎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때 병원에 코로나 때문에 입원 수술 퇴원날 빼고는 보호자도 올수가 없어서 드시고 싶은거 과일 반찬류 간식거리를 직원분께 부탁하여 올려드리며 아쉬운 발걸음을 돌렸다

 

열심히 해왔던 장사도 비수기에 접어들면서 매출도 반에 반토막나고 작년처럼 놀고 먹으며 가을 햇밤을 기다릴수가 없어 수많은 고민끝에 계절마다 연락이 왔었던 퇴사한 회사에 재입사를 하였다

두군데에서 스카웃 제의를 받았는데 한군데는 연매출 8억 회사에 공장장으로 원한다면 차도 한대 뽑아준단다

[부담스럽다 현재 신형 SM5 있는중]

또 한군데는 연매출 120억 회사에 대리로 입사!

 

2년 반만에 다시온 회사 엄청 좋아졌다

알게모르게 구린내나는 밀실정치를 하던!? 간부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욕심을 너무 많이 내면 끝이 결코 좋지 않은듯 하다

그전에는 보고도 못본척 들어도 못들은척하는게 가장 어려웠다

어느날 아줌마 이사님이 정규직 프로젝트 지원사업에 싸인좀 해달라해서 했더니 300만원 당첨됐다

[입금 되면 이사님 선물이랑 엄니한테 허락맡고 안아줘야겠다 야유회에서 커플게임때 친해짐]

가장 먼저 엄니께 말씀드리니 입이 옆으로 째진다

 

어려운시절 자영업에서 다시 회사생활로 복귀한결과 매달 꼬박꼬박 급여가 들어온다는게 엄청 좋은거였다

물론 장사도 성수기에는 월1000씩 수입이 있었지만 코로나를 누가 예상했었을까 미리 알았더라면 회사를 그만두라고 해도 안그만뒀지 역시 가늘고 길게 가는게 중요한듯!

퇴사하는순간 모든걸 잊는다 했는데 5년 넘게 해온일이라 그런지 몸과 머리가 기억한다 영철이 재입사 했단 소식듣고 2층에 다른 파트 누나들이 다 나왔다

[밥먹고 있으면 과자 마실꺼 두고가고 퇴사날 울어준 고마웠던 누나들]

내 일처럼 기뻐해준다

 

엄니도 재활치료 잘 받고계시고 맨날 주말에도 밥먹다가 배달 운전하고 늘 걱정하셨는데 철이가 다시 회사 들어가서 좋으신 엄니 이제 장사 안할꺼제? 음.. 평일엔 못하고 주말에는 해야지 안돼 주말에는 쉬야지

[기분좋은 대화중]

또 시간이 흐르고 흘러 오랜만에 프테에 접속!

싸구려 뱀파코스튬 이벤트 소모품들이 다 증발했다

어차피 노캐시라 화면 왼쪽 마크는 있어본적이 없다

한달가까운 확진자 1500명대 기분전환겸 자동차 라이트도 HID로 바꾸고 취미로 그림도 동물들 그려보고 외식은 약간 겁이난다

 

이상하게 한가해지면 생각이나는 프테!

누구 말씀처럼 일퀘만 차곡차곡 쌓으면 언젠가 업은 한다고 한다

한동안은 프머니 모으는 재미로 해야겠다

오랜만에 왔더니 114템 올 22차인데 샤틀라한테 한대에 700이 닳는다니 왜이렇게 강해졌니 노캐시 피통 2334 한대맞으면 1620~60 남는다

잠깐 딴 생각하거나 유튜브보면 3연타 데미지에 죽을뻔도 많이 했다

황던에서도 피물약을 먹어본 기록이 없는데 피가 쭉쭉 내려간다

아무렴 프테에는 한도 미련도 없도다

제이드 바다 출몰예상 시각 : 낮에는 점심때 밤에는 엄니 주무신후에 접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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