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운복이

by 정신질환자 on Jun 1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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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즈음 게시판 보면서 잔뜩 쫄아서는

혼자 쏘주먹고 있을 불쌍한 우리 운복아.

 

그깟 돈 몇푼 때문에 신상 털리고 이 무슨

강아지 망신이란 말이냐?

 

그리 배고프면 밖에 나가서 파지라도

주워 팔아라. 이놈에 자식아!

사기쳐 먹을 생각말고 인생 쪽팔리게...

 

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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