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각의총

by 엽기아탈 on Mar 3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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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사는 방법에는 두가지가 있다

  기적이란 없다고 믿고 사는 것과

모든 것이 기적이라고 믿고 사는 것

    나는후자를 선택하기로 했다



                           -알버트 아인쉬타인-



    나도 후자를 선택하기로 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후회 스러움

    마상이 아니라 마각을 드러내고

유저들에 캐쉬만 긁어 모으려는 마각

    가성비에 가심비까지 뜨는 시대적

요구에 역행한다 유저들끼리 반목하게

    운영을 하더니 이제는 유저들을

아예 찢어서 마각의 주머니만 채우려

    또다시 유저들에 눈물을 흘리게

한다 서글프다 추억을 쫒아 멀고먼길을

    다시 찾아지만 옛추억은 빛바래고



총?                          총?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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