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진의 방책과 유저들의 반응. 그리고

by 스틸러빙유 on Oct 06,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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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19 1년이상 장기화로 평일피시방 20-24시 버닝타임의 의미가 무색해졌다.

 

그러나 운영측는 이점에 대한 어떠한대책도 내놓지 않고 있다.

게임사와 피시방의 상생의 방책은 아예 배제 시킨것이다.

 

반면 유저들은 렙업을 위해 케쉬템 경험치포션을 달고 사는 입장이다.

 

 

게임사의 운영청책은 단순하다. 그것도 매우.

틈나는대로 몰래패치로 몬스터 강화로 인해 부활,보조방어케쉬템 등등의 판매극대화 만을 노리는것이다.

'렙업을 빌미로 유저의 주머니를 털수 있는만큼 턴다'

게임사에 상도라는건 눈을 씻고 봐도 없다.

 

이번추석이벤은 결국 정리하면,

"추석케쉬템1주일27900원짜리 사서 하면 송편도,정수도 먹을수 있으니, 매주 27900원 주고 정수 먹고 다른유저에게 팔아서 그값 뽑아라" 이다.

어떤식으로든 결국 고객(유저)의 주머니만 털 생각뿐이다.

 

운영자의 운영을 표현하자면 '개판운영' 이라는 표현이 가장 적절한것 같다.

 

 

문제는 여기에 유저들이 호응 한다는 점이다.

유저들은 유저들대로 이런 불합리함을 유저들간  정보공유를 하고 불매운동을 벌여서라도 바꿀 노력을 해야한다.

각자가 나름 생활에 바쁘다보니 힘들것이다. 업할 시간도 부족할것이다.

 

그러나 놀라고 업하는것이지,

업할라고 노는것은 아니잖는가,

120,130 넘어도 경포를 달고 무한파티사냥하며 영원히 끝나지 않을것 같은 렙업에 목을멘다.

 

대형클랜들부터 정보를 소통하며 대응해야 한다.

그리고 그 영역을 서버의 벽을 넘어 모든 유저들의 의지를 모아야 한다.

혼자 떠들어 봤자 메아리로 남고,개소리로 치부될뿐이다.

버닝타임의 개선을 요구하고,말뿐인 클랜전의 오류시정과,이벤의 불합리성,신규유저 유입책 등등

여러사람의 목소리를 모아 대응 해야 한다.

 

이미 신규유저의 유입은 멸종 수준이며,

있는 유저만이 계속 운영진의 지갑에 돈 넣어주기 바쁘다.

계속 이대로 침묵하고 순응 할때 기존유저들은 운영진의 호구로 영원히 남다가 사라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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