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업에 목숨 거는 사람들은 어딜 가도 있는거 아닌가?

by llliililiii on Jun 1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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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테는 140 부터 1업당 1년

 

메이플스토리 200>250>275>300 순으로 만랩이 풀렸고 현재 300찍을라면 몇년식 이상 걸리고

 

등 다른 타 게임에서 랩업이 어려운 게임 일수록 목숨 걸고 겜 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렇다고 랭커들이 진짜 그냥 할짓 없이 겜창 인생으로 한심한 세끼로 보이느냐? 그건 아닌거 같다 결국 누군가는 욕하며 놀릴껀데 근데 본인은 자랑할만한 것도 없으면서 놀리는건 그 사람이 좀 이상하다고 본다 요즘 같은 지옥 같은 현실 사회에서 한줄기 빛이 무엇이 날 즐겁게 해줄가 찾으면 취미 생활인데 취미가 게임 일수 있는것이다 옛날에 뉴스 기사중에 게임이 폭력적이고 그런거 알아본다고 피시방에 전원 차단 시켜서 게임 잘~ 하고 있던 사람들은 당황하면서 욕설 하면서 어디론가 뛰쳐 나가는 그림이 나왔는데 내가 이걸 재 해석 해서 말하자면 사무실에서 잘 일하고 있던 사람들이 봉변을 당하면 그 어떤사람이 당황을 안할가? 무줘껀 한쪽만 나쁘고 한쪽만 좋고 그런 길은 없다 좋은것도 결국 찾으면 안좋은게 있고 반대로 안 좋은것도 찾으면 좋은것이 있다 이처럼 딱 하나만 꼽아 이거는 엄청 나쁜거 라고 말 하기에 애매한 것들과  엄청 좋은것들 등 상황에 따라 경우의 수는 무한하고 상황이 어찌 됄지는 일부는 맞출수 있어도 기후 온도 미새먼지 등등 모든 경우가 100%  일치하도록 맞추기는 진짜 예언자 가 아닌이상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이처럼 자신이 하는것은 맞고 타인이 하는것은 틀리다 라는 것도 있는대 이것은 내로남불이다 결국 본인도 이 게임 게시판에 발을 들여 물을 마시면 결국 본인도 상관이 있다는것이고 결코 나는 1%의 연관성이 없다는 애매하다 경찰들이 수색할떄 1%의 가능성이 있는 사람도 찾는다 물론 한국 경찰은 안그러지만 외국 같은 경우 정말 수색 범위가 크다. 이처럼 자신의 지문률이 0.1% 라 해도 결국 본인의 0.1%는 해당이 됀다는거다 그래서 함부로 막 손발 담궈보지말라는 말이 있는것이다 본인은 이딴 틀딱 겜 안한다 라면서 글은 써도 틀딱 겜 안한다면서 왜 이딴 게임 이름은 어찌 알았는지 그리고 어찌 게시판에 글을 적을 생각을 했는지 어떻게 거래 중개소가 있는지 알았는지 본인이 찾아봤다라는거 말고 설명이 안돼는데 그냥 어디 길거리 쌈터도 아니고 불의를 일으켜 쌈을 하고 싶으면 다른곳에서 하면 됄것을 왜 굳이 본인이 그렇게 욕하면서 쌈 재미 있다는 걸로 말하고 댕기는것일가 앞전에서도 말했다싶이 메이플스토리도 만랩을 찍을려면 지금은 거의 불가능인데 메이플스토리에서도 경험치 1% 힘들게 올리고 히죽히죽 대는 사람은 있다 왜냐하면 본인이 힘들게 한것을 알고 있으니 1%라도 감사하다고 생각 하는것인데 현실에서도 무언가 힘들게 달성하고 있으면 저절로 기쁨의 웃음이 나오고 하는데 그걸 안스럽게 보고 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 결국 공감대가 없으니 그런것인데 왜 본이이 공감 못하면 못난것일가? 그냥 본인이 만족하고 하면서 사는거지 왜 굳이 타인까지 같이 만족을 해야하는가? 왜? 넌 너 갈길 가고 난 나 갈길 가고 그러는것인데 왜 타인의 길까지 본인이 길을 굳이 인도 해주는것인가 타인이 꼭 굳이 나와 같은 길을 것길 바라면 타인을 강제로 끌여 들이지말고 그 길은 타인이 스스로 들어오게끔 하면 돼는것이다 한마디로 불가능에 가깝다라는 말이다 타인을 조종 가능하면 무슨 사륜안이냐? 말긋지도 안은 소리 하네 내 길은 내가 찾고 타인의 길은 타인이 찾는것이고 길에 장애물이 있을경우 타인 한테 도와 달라 요청은 할수 있어도 결국 마지막까지 내가 찾는것이 현명한 판단이며 끝까지 타인 한테 얼켜 도와달라 해서 아무련 노력없이 성취감을 얻을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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