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이야기 - 몬스터들의 비정상적인 공격행위

by 시끄러 on Jan 0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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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일이지만  운영진들에게  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말은 생략! 알아서 복을 만들던가 욕을 만들던가 하시고.....

야, 세상 쪼잔한 운영진들아!

이런 현상 고치는데 몇푼 들어간다고 18년째 그대로 갖고 가냐?

18주년 자랑질하면 뭐하냐? 나이만 쳐먹는다고 어른되고 장수 게임 되냐? 너희들은 어떻게 나이를 쳐먹을수록  게을러지냐?

 

본론으로 들어가서.....

사냥을 하다보면 몬스터가  오기도 전에 이미 케릭은 한대 맞고 체력이  빠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리고 몬스터가 죽으면서 때리는게 아니고 죽고 난 다음 약 1-2초 후에 케릭이  "윽!" 하면서 체력이 빠진다. 어떤 때는 몬스터가 죽을 때 케릭을 빼기도 해본다. 체력 빠지는거 막을려고....

애매하게 빠진 체력 때문에 고민하다가 다음 몬스터 사냥을 위해 체력을 채운다.

 

뿐만 아니다. 몬스터의 1회공격에 체력이 2-3번 연이어 빠지는 경우가 있다. 얼음광산,비밀연구소,고대병기,심해바다...고렙 사냥터로 갈수록 심해진다. 물론 케릭의 대부분은 이런 비정상적인 공격에 시원한 바닥에 몸을 기대기가 일쑤다.

 

야, 세상 쪼잔한 운영진들아!

몇백원에 양심팔지 마라.  거지섹히들도 아니고..어찌 근성이 버러지냐?

정상적인 투자와 서비스를 하고 거기에 대한 이익을 가져갈 생각을 해야지.

어찌 사업을 불알 두쪽만 갖고 할라 그러냐?

빠른 시일내로 패치를 해서 이용자들의 불만을 최소화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p.s 마을에 크리스마스 막대기 치우라고 유저들 난리다. 마을서 얼마나 골칫거린지 알아? 너네 사무실에다가 갖다 놔. 지금 크리스마스 트리 있는데가 어디가 있냐? 사회적 거리두기로 다들 조용한데  너덜만 기분이 업됐나부다?

 

                                                                                                         -바벨. 승질아탈-

 

내일의 네번째 시끄러운 이야기 -몬스터와 케릭터 사이의 공격력 진실성은 어느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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